

오늘 점심은 다나와 이벤트로 받은 모바일 상품권으로 버거킹 몬스터와퍼 세트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처음 먹어보는 메뉴였는데 몬스터라더니 정말 내용물이 엄청 충실했습니다.
햄버거 빵 사이에 베이컨(돼지고기) 두 개, 소고기 패티 한 장, 치킨 패티 한 장, 상추, 양파, 토마토, 그리고 여러 소스까지 소, 돼지, 닭이 모두 들어간 아주 멋진 제품이었습니다.
토마토 무료 추가 했고 내용물 보니 세 쪽이 있었습니다.
음료수는 콜라를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변경했습니다.
오후에 늘 잠을 참기 어려워서 커피로 바꿨는데 지금까지 멀쩡한 걸 보면 오늘은 이 커피 덕을 좀 본 것 같습니다.
맛이 없을 수 없는 제품이고 당연하게도 열량은 찾아보니 무시무시하네요.
홈페이지를 보니 무려 이 세트 메뉴 열량은 1,500kcal라는 것 같습니다.
성인 하루 권장 열량이 2,000kcal 정도로 아는데 거의 하루 열량에 육박하는 메뉴였습니다.
하지만 몸에 나쁘면 왜 이렇게 맛이 좋은 건지 한 입 먹는 순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여태 먹어본 제품 중 가장 마음에 드는 햄버가가 바로 이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소, 돼지, 닭이 모두 들어가서 이거 하나로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무튼 오늘은 다나와 덕에 정말 맛있는 점심 식사 했다 싶습니다.
다나와 정말 고맙습니다.
아! 가격을 빼 먹었네요.
버거킹 몬스터와퍼 세트 가격은 10,300원입니다.
요즘 한 끼 식사 비용 생각하면 조금 비싼 편이긴 한데 먹어보면 맛 좋고 양도 푸짐해서 든든하기 때문에 빠르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식사로 치면 그렇게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