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어머니의 주력 메뉴 돼지고기 목살구이로 배부르고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수입 돼지고기 목살인데 가성비도 괜찮고 요리 방법도 그냥 굽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어머니께서 요즘 떨어지지 않게 구매하시고 드시는 메뉴입니다.
왼팔 골절로 다치신 이후 한 손으로도 요리가 가능한 메뉴를 찾으시다 발견하신 이후 쭉 이어져 오고 있는 우리 집 단골 메뉴가 되었습니다.
맛있으니 큰 불만은 고사하고 너무 감사하게 잘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봄 배추로 쌈을 싸서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