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적립금이 마침 딱 비슷한 금액에 모여서 오늘 오후에 가서 줄 서서 구매해왔고 저녁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쉬운 건 나오는 시간 바로 맞춰서 구매했지만 따뜻하지 않고 식은 채로 나온 점이었습니다.
이렇게 나오면 집에 와서 따로 데우는 과정이 무조건 필요하겠구나 싶었습니다.
좀 신경을 써서 전자레인지로 돌리거나 에어프라이어로 한 번 조리하거나 하면 좋았겠지만 오늘은 그냥 먹었습니다.
밥하고 같이 먹었는데 그럭저럭 먹을 만 했습니다.
저녁 시간 맞추는 문제와 전자레인지에 종이 용기 그대로 돌려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다음에는 한번 돌리는 것도 생각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