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일 때문에 묵게 되면서 이용했던 호텔 석식 뷔페를 소개해 드린적이 있는데 그 이후에 밀린 마지막 보고서 때문에 지난 주에 묵었던 또 다른 호텔에서 이용했던 석식 뷔페 입니다.
첫번째는 2가지 스테이크와 생선튀김, 이름은 모르겠는데 치킨요리랑 야채볶음 이렇게 이거저거 담아 봤습니다.
그리고 샐러드랑 초밥을 좀 담아봤구요
포도쥬스와 함께 즐겼습니다.
그 다음으로 모밀에 잡채, 스테이크와 중식요리들 좀 담아 봤구요.
여긴 석식 뷔페에서는 맥주도 마실 수 있게 해줘서 제가 원래 술을 못하는 편이지만 한잔 담아 와 봤습니다.
그리고 초밥과 롤, 딤섬으로 마지막 식사를 즐기고
디저트들을 담아와서 커피와 함께 즐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