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트 세일이 있길래 잠시 다녀오면서 진입로 입구에 있는
김밥 집에 들려서 김밥을 좀 사서 라면 김밥으로 아점을 해결 했습니다.
길목김밥이라는 곳인데 한줄에 1,500원으로 근처에서 좀 유명한 곳입니다.
하루에 1,300~1,500개 정도 판매가 되는 곳으로 아침 출근할 때 4시 반에도
문이 열려 있어서 가끔 아침밥이 애매할 때 넉넉하게 구매해서 주변에 나눠주고
아침을 때우기도 합니다. 재료는 5가지가 들어가는데 맛도 양호해서 주변에
나눠주면 가격에 놀라고 맛에 놀라기도 하는 김밥입니다.
진라면 2개 끓여서 어머니와 나눠 먹은 주말의 아점이네요.
단점이라고 하면 김밥 사이즈가 일반 김밥에 비해 약 20%정도
살짝 작은 편인데 보통 2줄 정도면 한끼 대용으로 충분해서
라면 김밥에 먹으니 아점이 든든하네요.
곧 점심시간인데 맛점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