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간만에 호식이 두마리 치킨으로 저녁을 간단하게 해결을 했습니다.
식구들이 여기 브랜드 맛을 좋아라 해서 간간히 먹고 있는거 같습니다.
양념이나 간장이 진리기는 하지만 결국에는 돌고 돌아 후라이드가
가장 먹기 무난하고 맛있는 치킨인거 같습니다.
항상 바삭하게 튀겨져서 그런지 맛이 괜찮은 치킨인거 같습니다.
먹는 양이 줄어든건지 이제는 1인 1닭은 아예 엄두도 못내고 있네요.
혼자서 1/3 정도 먹으면 포만감이 엄청날 정도로 양은 줄었지만
맛있는 치킨인거 같습니다.
역시나 마무리는 깔끔하게 탄산으로 시원하게 마무리를 했네요.
야외로 나들이 가기 좋은 날씨인거 같습니다.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