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숙소에서 노브랜드 간식거리를 사서 먹다가 남아서
집으로 가져온 노브랜드 키위젤리입니다.
노브랜드에서 젤리가 갑자기 땡겨서 간식거리로 구매한 키위젤리입니다.
개별 소포장 되어 있는데 츄잉캔디에 비해서 포장을 벗기는게 쉬운 편입니다.
포장을 벗기니 키위 특유의 향이 올라오면서 키위의 점 같은게 콕콕 박혀 있습니다.
맛은 솔직히 호불호가 좀 갈릴만한 맛으로 키위 특유의 상큼함 보다 설탕의 단맛이
입안에서 퍼지는 맛과 향으로 키위 생각하면서 먹으면 밋밋한 젤리인거 같습니다.
사이즈가 작아서 한개로는 맛을 느끼기 힘들어서 한번에 3~5개 정도를 한입에
넣고 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입안 가득 먹으면 젤리 다운 식감과 키위 맛이 좀
나오는거 같은 키위 젤리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