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어제는 간만에 친구들과 신림동 순대촌 다녀온 날이네요.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푸드

어제는 간만에 친구들과 신림동 순대촌 다녀온 날이네요.

IP
2025.08.10. 10:37:42
조회 수
1226
26
댓글 수
36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비가 오락가락 하는 복날이어서 만사가 귀찮아서 집에서 쉴까 했는데 

친구중에 한명이 제가 좋아하는 키보드 스위치를 준다고 꼬셔서 다녀왔던 

신림동 순대촌이네요.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이었지만 신림도 순대타운을 다녀왔습니다. 




안나가려고 했는데 독거미 황축을 준다고 해서 겸사겸사 다녀왔네요. 



친구중에 한명이 태국에서 판매하는 숙취해소제를 준비했길래 

술 마시기전 하나 중간에 하나 다 먹고 하나 먹으라고 해서 

혹시나 싶어서 먹고 시작을 했는데 결과는 도움을 많이 받았던거 같습니다.



백순대 3인분, 양념순대 2인분을 준비하니 기본 상차림이 먼저 나왔습니다. 




어릴적부터 집 근처라 워낙 자주 다녔던 오래된 단골이고 해서 그런지 

양이 2인분, 3인분을 한참 넘어선 양인거 같습니다. 





한쌈하니 맛은 여전히 맛있는 순대촌인거 같습니다. 



시작한지 10분 정도 되어서 찍은 사진인데 친구들이 소문난 주당들이라 

저는 못따라가는 주량이지만 한잔 두잔 하다보니 술이 술을 부르는 시간이어서 

그런지 과음을 한 날이었던거 같습니다. 



2차에서 얼음컵에 맥주 한잔 3차에서 소주한잔 마무리 하고 온 

복날의 일정이었던거 같습니다. 토요일에 복날이라 그런지 신림동에 

사람은 북적북적했는데 여전히 어린 학생들이 많은 거리였던거 같습니다. 

오늘은 더위가 시작되는 느낌의 주말이네요. 

오늘도 더위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검은바다 님의 다른 글 보기

1/8
푸드 상품포럼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푸드 싸고 맛도 좋은 하타리 `말키스트 초콜릿맛 크래커` (2)
푸드 [먹거리 소개 #3097] 버거킹 와퍼 세트와 코올슬로, 크리스피 텐더 (4)
푸드 맛있는 장저우 차오유웨이 `참깨 비스킷 씨위드` (10)
푸드 [먹거리 소개 #3096] 여러가지 빵들을 장만해와 즐겨보았습니다. (14)
푸드 맛있지만 비싼 푸젠성 진장시 `피스타치오 크리스피롤` (11)
푸드 [먹거리 소개 #3095] 돈까스 클럽의 돈까스 미니우동 세트 (16)
푸드 너무 맛있지만 양이 적은 청우 `찹쌀 모나카` (12)
푸드 [먹거리 소개 #3094] 도야짬뽕의 소고기짬뽕과 군만두 세트 (16)
푸드 어제는 점심으로 칼국수 먹고 왔네요. (18)
푸드 조금 작지만 맛이 뛰어난 화과방 `쫀득하갱 팥데이` (10)
푸드 [먹거리 소개 #3093] 대왕꽈배기와 찹쌀도너츠 그리고 오미자에이드 (14)
푸드 쫀득하고 달달 바삭한 힘내고 `말랑쫀득 오란다바` (13)
푸드 [먹거리 소개 #3092] 해물볶음쌀국수와 양지쌀국수 (14)
푸드 어제는 닭강정 조금 사다가 먹은 날이었네요. (16)
푸드 맛있지만 비싼 후지야 고베 `다크초콜릿 아몬드 단백질바` (10)
푸드 [먹거리 소개 #3091] 스팸 김치찌게 (12)
푸드 맛있고 고급진 장저우 푸젠 `헤이즐넛 샌드 크래커` (21)
푸드 [먹거리 소개 #3090] 시가올 비빔국수의 비빔국수와 잔치국수 그리고 석쇠불고기 (16)
푸드 친구들과 사당역 논고을 다녀왔습니다. (16)
푸드 맛있지만 꽤 비싼 해태 `오예스 얼그레이&쇼콜라` (22)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