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서 그런지 입맛도 없고 밥은 안넘어갈거 같아서 간만에
60계 호랑이치킨 한마리 시켜서 저녁을 해결한 하루네요.
예전에는 콜라도 사이즈 큰게 기본이었던거 같은데 요즘은 원가 절감인지
콜라도 작은 미니로 오고 가격은 인상하면서 닭 사이즈는 점점 줄어드는게
느껴지는거 같아 많이 아쉬운거 같습니다.
호랑이 치킨하면 알싸한 매운 맛과 푸짐함인데 예전과 비교하면 양이
많이 줄어든거 같은 아쉬움이 있지만 맛은 여전한 호랑이치킨인거 같습니다.
입맛은 없어도 치킨이라 그런지 맛이 괜찮은거 같습니다.
예전처럼 많이 먹지는 못해도 치킨이라 그런지 몇조각 들어가긴 했네요.
마무리는 천사 제로로 한잔 시원하니 깔끔하네요.
오늘도 날씨가 더운 주말이네요. 더위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