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매진으로 실패하고 이번에 사 먹어본 스벅의 렌위치 NY 샌드위치입니다.
가격은 9,800원
스벅 특수 매장 제외 일반 매장 판매 샌드위치류중 가장 비싼게 아닌가 싶은 가격 ㅎㄷㄷ
콜라보 한정 판매 제품이라지만 상당히 비싸긴 하네요
포장은 평범
햄이 3종이나 들어가 있다는 게 포인트네요
소,돼지,닭 3종류의 햄이 들어있습니다.
들고 올때도 느꼈지만 확실히 묵직~ 합니다.
무게가 287g
오븐 예열 귀찮아 렌지에 살짝 돌려서~
한입 먹어보니 확실히 크기나 무게 만큼 풍성하긴 합니다.
3종의 햄과 야채까지 많이 들어있기는 하네요
빵도 살짝 쫀득하고 구운 양배추, 당근, 양파가 식감이 상당히 아삭아삭 좋았습니다.
그 덕에 햄이 3종이나 들어있지만 식감은 좀 묻혀버린....
맛은 뉴욕서 넘어온거라 뭔가 특별한 맛을 기대했는데......
상당히 평범한 맛이였습니다.
기본 베이스가 케찹에 마요네즈, 후추라 뭔가 집에서 자주 만들어 먹는 샐러드 맛이네요
요 부분은 좀 아깝...
9,800원이라는 상당한 가격 그래도 그 가격값 할려고 노력은 꽤 한 느낌
한번 먹어봤으니 그걸로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