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 8월 신작인 몽블랑 데니쉬입니다.
가격은 5,400원
제품 광고 사진을 보면 속에 아무것도 없고 뭔가 애매한데..
그래도 신작이라 함정에 빠진 척하고 일단 구매 했습니다.
사이즈는 생각보다 꽤 큰 편이네요(스벅 기준...)
그리고 설탕 코팅이 무지막지하게 되어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 막 흘러내리는 2번째 영양정보 사진 보시면 흔적이...ㅎㅎ;;;
그래서 그런가 달아요....너무 달아요 장난 아니네요;;
빵 자체는 페스츄리 형식에 버터도 꽤 들어가 있는지 고소하고 쫀쫀하니 맛있습니다.
그런데 설탕이 너무 과해요.. 속에 아무것도 없는데도 단맛이 다 커버해 버리네요 ㅎㅎ
단맛 좀 많이 줄이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거 같긴 하네요
그러기엔 가격이 좀 높은 거 같고 이번 신작은 좀 실패 같은..아쉬움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