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엉뚱하게 유명해진 견과 블루망고 `마이 넛츠 마카다미아`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푸드

엉뚱하게 유명해진 견과 블루망고 `마이 넛츠 마카다미아`

IP
2025.10.04. 22:46:48
조회 수
1738
24
댓글 수
25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안뇽하세요. 인터넷 쇼핑몰에서

엉뚱하게 유명해진 견과 블루망고 `마이 넛츠 마카다미아`을 구매 했네요.



구매 가격은 1봉지 14,900원인데 대략 309개가 들어 있는지라 1개당 약 48원 정도 이네요.



영양정보 표시는 따로 없고, 원재료는 마카다미아 100% 이네요.



크기나 모양이 일정하지는 않지만,,, 25개씩 나눴더니 25 묶음 X 12개 = 300개와

낱개 9개를 합치면 대략 309개 정도 이네요.  



타원형 감자를 절반 정도 자른 모양인데 원래는 그냥 타원형 이네요. 



용기 제외 무게는 400.3g으로 표시 중량인 400g을 살짝 넘기네요. 1개당 평균 무게는 약 1.3g 이네요.



크기가 작은 편이라 확대해서 길이를 제어 보니까 가로 길이는 대략 2.2cm 정도 이고,



세로 길이는 1.7cm 정도 수준 이며,



높이는 대략 1.2cm 수준 이네요.



적당한 것을 2개 골라서 세로와 가로 방향으로 절반 정도씩 잘라 보았네요.  



상당히 아삭아삭한 식감 이지만 땅콩보다 고소함은 덜해서

마카다미아 단독으로 먹기에는 살짝 아쉬운 느낌이 들긴 하네요.


자극적이 않고 잘 물리지도 않는 편이라 심심풀이 간식으로 먹으면 좋을 듯 싶은데

가격이 조금 비싼 편이라 그냥 맨으로 먹기에는 살짝 부담스럽네요.


수년 전에 땅콩(원래 마카다미아 인지라~) 회항 사건으로 엉뚱하게 유명해지고

요즘도 비싼 편이지만 예전보다는 가격이 약간 저렴해 진 듯 싶기도 하네요.


호주산 제품의 소분 업체인 '블루망고'는 경북 칠곡군에 위치한 국내 식품 업체로

바나나칩, 땅콩, 마카다미아 등 견과 소분 판매 및 오징어 구이, 쥐포 등도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

마카다미아는 개와 고양이가 먹으면 위험한 음식 중 하나다.

개가 마카다미아를 섭취하면, 약 12시간 이내에 무기력증, 뒷다리 마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섭취량과 개의 크기에 따라 근육 떨림, 관절통, 심한 복통 등의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고양이에겐 떨림, 마비, 관절 경직, 고열을 유발한다. 다행히 진통제를 먹이고 간호한다면

24~48시간 이내에 완전히 회복된다고 한다.  == 나무위키 내용 일부 ==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야간순찰™ 님의 다른 글 보기

1/8
푸드 상품포럼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푸드 싸고 맛도 좋은 하타리 `말키스트 초콜릿맛 크래커` (1)
푸드 [먹거리 소개 #3097] 버거킹 와퍼 세트와 코올슬로, 크리스피 텐더 (3)
푸드 맛있는 장저우 차오유웨이 `참깨 비스킷 씨위드` (10)
푸드 [먹거리 소개 #3096] 여러가지 빵들을 장만해와 즐겨보았습니다. (14)
푸드 맛있지만 비싼 푸젠성 진장시 `피스타치오 크리스피롤` (11)
푸드 [먹거리 소개 #3095] 돈까스 클럽의 돈까스 미니우동 세트 (16)
푸드 너무 맛있지만 양이 적은 청우 `찹쌀 모나카` (12)
푸드 [먹거리 소개 #3094] 도야짬뽕의 소고기짬뽕과 군만두 세트 (16)
푸드 어제는 점심으로 칼국수 먹고 왔네요. (18)
푸드 조금 작지만 맛이 뛰어난 화과방 `쫀득하갱 팥데이` (10)
푸드 [먹거리 소개 #3093] 대왕꽈배기와 찹쌀도너츠 그리고 오미자에이드 (14)
푸드 쫀득하고 달달 바삭한 힘내고 `말랑쫀득 오란다바` (13)
푸드 [먹거리 소개 #3092] 해물볶음쌀국수와 양지쌀국수 (14)
푸드 어제는 닭강정 조금 사다가 먹은 날이었네요. (16)
푸드 맛있지만 비싼 후지야 고베 `다크초콜릿 아몬드 단백질바` (10)
푸드 [먹거리 소개 #3091] 스팸 김치찌게 (12)
푸드 맛있고 고급진 장저우 푸젠 `헤이즐넛 샌드 크래커` (21)
푸드 [먹거리 소개 #3090] 시가올 비빔국수의 비빔국수와 잔치국수 그리고 석쇠불고기 (16)
푸드 친구들과 사당역 논고을 다녀왔습니다. (16)
푸드 맛있지만 꽤 비싼 해태 `오예스 얼그레이&쇼콜라` (22)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