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포장지에 회사 상표가 없어진 삼립 `땅콩 카라멜 붓세`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푸드

포장지에 회사 상표가 없어진 삼립 `땅콩 카라멜 붓세`

IP
2025.12.05. 23:56:42
조회 수
2042
30
댓글 수
3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안뇽하세요. 편의점에서

포장지에 회사 상표가 없어진 삼립 `땅콩 카라멜 붓세`를 사왔답니다.



구매 가격은 1,300원 이네요.




영양정보에서 포화지방 %가 조금 높고, 콜레스테롤 %는 조금 더 높은 편이네요.



전란액, 밀가루, 설탕, 쇼트닝, 유화제, d-토코페롤, D-소비톨액(감미료), 글리세린, 주정, 땅콩버터,

카라멜시럽, 탄산수소나트륨, 우유, 콩기름, 레시틴, 정제소금, 향료2종 등이 들어 있네요.



초코파이 처럼 둥글고 도톰한 원형인데 표면에 가는 선으로 많이 갈라져 있네요.



앞 뒤 구분없이 거의 비슷한데 가루 형태의 단맛 감미료가 표면에 발라져 있네요.



실측 무게는 36.5g으로 표시 중량인 32g을 살짝 넘기네요.



거의 원형인지라 지름이 대략 7.7cm 정도 이고,



높이는 대략 3.5cm 수준 이네요.



옆쪽으로 잘라서 위아래로 열어 보았더니 땅콩 카라멜 크림이 원형으로 도톰하게 들어 있네요.



절단면을 보기 위해서 절반 정도를 잘라 보았네요.



초콜릿 코팅이 없는 초코파이 처럼 둥글고 도톰한 원형인데

표면에는 단맛 감미료가 발라져 있고 가운데 땅콩 카라멜 크림이 도톰하게 있네요.


과자와 빵의 중간 정도 식감으로 살짝 부드럽고 달달함도 조금 많은데

땅콩 크림이 꽤 많은 편이라 전체적인 맛이 상당히 좋네요.


붓세(Bouchee)란 프랑스어로 '한 입 크기' 정도 의미인데, 설탕을 섞어 거품 낸 계란흰자,

즉 머랭에 노른자를 섞은 반죽을 만들고 거기에 밀가루 등 가루 재료를 섞어서 짤주머니로

짜서 만드는데 흰자만 사용하는 마카롱과 달리 붓세는 노른자를 함께 사용하는 게 특징이네요.

마카롱은 쿠키에 비슷한 맛과 식감이고, 붓세는 카스테라 같은 푹신하고 부드러운 식감 입니다.


============================================================

큰 사고를 많이 쳐서 그런지 '삼립' 이라는 회사 상표를 포장지에서 아예 빼 버린 듯 싶네요.

숨기고 싶은 회사 상표라니 너무 어이가 없긴 하네요.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야간순찰™ 님의 다른 글 보기

1/8
푸드 상품포럼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푸드 [먹거리 소개 #3098] KFC의 치밥과 크리스피 치킨으로 한끼를 (2)
푸드 마트에서 가끔 구매해서 먹고 있는 매콤떡뽁이네요. (4)
푸드 싸고 맛도 좋은 하타리 `말키스트 초콜릿맛 크래커` (8)
푸드 [먹거리 소개 #3097] 버거킹 와퍼 세트와 코올슬로, 크리스피 텐더 (13)
푸드 맛있는 장저우 차오유웨이 `참깨 비스킷 씨위드` (11)
푸드 [먹거리 소개 #3096] 여러가지 빵들을 장만해와 즐겨보았습니다. (14)
푸드 맛있지만 비싼 푸젠성 진장시 `피스타치오 크리스피롤` (11)
푸드 [먹거리 소개 #3095] 돈까스 클럽의 돈까스 미니우동 세트 (16)
푸드 너무 맛있지만 양이 적은 청우 `찹쌀 모나카` (13)
푸드 [먹거리 소개 #3094] 도야짬뽕의 소고기짬뽕과 군만두 세트 (16)
푸드 어제는 점심으로 칼국수 먹고 왔네요. (18)
푸드 조금 작지만 맛이 뛰어난 화과방 `쫀득하갱 팥데이` (10)
푸드 [먹거리 소개 #3093] 대왕꽈배기와 찹쌀도너츠 그리고 오미자에이드 (14)
푸드 쫀득하고 달달 바삭한 힘내고 `말랑쫀득 오란다바` (13)
푸드 [먹거리 소개 #3092] 해물볶음쌀국수와 양지쌀국수 (14)
푸드 어제는 닭강정 조금 사다가 먹은 날이었네요. (16)
푸드 맛있지만 비싼 후지야 고베 `다크초콜릿 아몬드 단백질바` (10)
푸드 [먹거리 소개 #3091] 스팸 김치찌게 (12)
푸드 맛있고 고급진 장저우 푸젠 `헤이즐넛 샌드 크래커` (21)
푸드 [먹거리 소개 #3090] 시가올 비빔국수의 비빔국수와 잔치국수 그리고 석쇠불고기 (16)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