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성심당 빵 중에서
상) 기름끼가 조금 많지만 역시 맛있는 성심당 `튀김 소보로` 입니다.
판매 가격은 1,700원 이네요.
# 빵이 엄청 많은데 방부제 등이 없을테니 거의 모두 냉장 보관을 해서 데워서 먹을 듯 싶네요.
## 성심당 빵을 많이 구매했기에 저의 입맛 기준이지만 추천, 상, 중, 하를 평가해 보겠습니다.
[추천은 엄청 뛰어난 맛 / 상은 먹기 좋은 맛 / 중은 평범한 맛 / 하는 그냥 패스가 적당한 맛]

원재료는 통팥앙금, 정제소금, 밀가루, 혼합탈지분유, 박력분이 들어 있네요.
튀김소보로 칼로리는 1개(표시 중량 132g)당 약 343kcal 라고 하네요.

원형 소보로 빵인데 역시 튀겨서 그런지 기름끼가 조금 많고,
윗면 정중앙에는 장식용으로 아몬드 슬라이스가 부착되어 있네요.

바닥면은 소로로가 없고 평평한 편이네요.

실측 무게는 124.6g으로 표시 중량인 132g에서 -7.4g 차이가 나네요.

거의 원형에 가까운지라 지름이 대략 10.7cm 정도 이고,

높이는 대략 3.2cm 수준 이네요.

절단면을 보기 위해서 절반 정도를 잘라 보았네요.

통팥앙금 내용물이 한쪽으로 몰려 있지만 양은 많아 보이네요.

내용물이 한쪽으로 몰려 있어서 절반으로 자른 반쪽 들을 다시 옆으로 잘라서 열어 보았는데
.역시 통팥앙금이 빈 부분이 꽤 넓게 보이네요.

상당히 식었기에 '튀김 소보로 더 맛있게 먹기'를 읽어 보고 프라이팬에 살짝 데웠더니
조금 달달하고 진한 단팥 맛으로 역시 상당히 맛이 좋네요.
(다만, 바로 먹는 것이 아니라서 데워 먹어서 그런지 바삭함은 조금 적네요.)

추천, 상, 중, 하 중에서 맛 평가를 '상'으로 판정한 이유는,,,
1,700원으로 요즘 엄청나게 비싼 빵 가격에 비해서 저렴하고 맛있는데
다만, 기름끼가 조금 많은 편이고, 기본적인 소보로 량이 별로 많지 않으며
의외로 실제 무게가 표시 중량보다 부족해서 살짝 아쉽네요.
(종이에 빵을 한 번만 올려 놓아도 기름이 상당히 많이 묻어 버리고,
소보로가 너무 적어서 그냥 단팥빵을 튀긴 단팥도넛 같은 느낌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