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동생네 집에 들렸을때 닭강정 사면서 온양 전통시장 들리면
항상 사오는 품목중에 한과를 좀 사둔게 있어서 오늘의 주전부리는
한과 먹으면서 주말을 보내는 중이네요.

여기도 다닌지 상당히 오래된 곳인데 한봉에 5천원으로 노부부 두분이
가마솥에서 직접 만들어서 파는 곳이라 양도 푸짐하고 맛도 좋은 곳인거 같습니다.

온양 전통시장 들리면 불친절이 도를 넘은 곳들이 많아서 그런지
항상 다니는 곳만 들려서 구매를 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가볍게 3종 간식으로 먹고 있는데 고소하면서 바삭하고 달달한게
맛있는 한과 간식인거 같습니다. 날씨가 풀렸어도 겨울은 겨울이네요.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1월의 첫 주말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