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첫 출장으로 경상북도 문경에 왔습니다.
첫 점심은 중식!!!

메뉴판이 상당히 단촐~하네요
특히 요리류는 가격이 없...;;;; 시...싯가인가!!???
거기다 우측 아래의 매운면이 뭔지 상당히 궁금하네요...

단무지랑 양파 그리고 춘장. 기본중에 기본

단무지 하나 씹고 있으니
짬뽕 나왔습니다. 살짝 밝은 국물에 청경채랑 목이버섯이 꽤 눈길을 끄네요
오징어가 대왕 오징어가 아닌 부분이 좋았습니다.
돼지고기도 조금 들어있고 홍합도 껍질 없이 알만 딱 있어서 좋았네요

면발은 상당히 텡글한 식감이였습니다. 꼬들꼬들한 느낌
국물은 비주얼에 비해 상당히 매웠습니다
추운데도 땀이 줄줄 나는 맛이네요
얼큰하게 한그릇 잘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