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성심당 빵 중에서
중) 고소하고 맛있지만 많이 퍽퍽한 성심당 `팡오레` 입니다.
판매 가격은 2,000원 이네요.
# 빵이 엄청 많은데 방부제 등이 없을테니 거의 모두 냉장 보관을 해서 데워서 먹을 듯 싶네요.
## 성심당 빵을 많이 구매했기에 저의 입맛 기준이지만 추천, 상, 중, 하를 평가해 보겠습니다.
[추천은 엄청 뛰어난 맛 / 상은 먹기 좋은 맛 / 중은 평범한 맛 / 하는 그냥 패스가 적당한 맛]

100g당 칼로리는 318Kcal // 탄수화물 50g, 지방 10g, 단백질 7g
원재료는 강력분, 계란, 옥수수가루, 콘옥수수 등이 들어 있네요.
거의 둥근 모양인데 가운데 부분이 아래로 움푹하게 들어가 있긴 하네요.
원래 모습을 보니까 작은 우박 설탕 뭉치가 표면에 달라 붙어 있던데 다 녹았나 보네요.

바닥면은 원형으로 가늘게 눌릴 자국이 있고 대부분 평평한 편이네요.

실측 무게는 135.5g 인데 표기 중량은 대략 100g 정도라고 하는지라 크게 넘기네요.

거의 원형에 가까운지라 지름이 대략 10.7cm 정도 이고,

높이는 대략 4.5cm 수준 이네요.

절단면을 보기 위해서 절반 정도를 잘라 보았네요.

많은 빵으로 냉장 보관을 했기에 프라이팬에 충분히 데워서 먹어 보았네요.
내부에는 따로 내용물이 안 들어 있고, 윗쪽 표면에 옥수수콘이 조금 박혀 있네요.
추천, 상, 중, 하 중에서 맛 평가를 '중'으로 판정한 이유는,,,
옥수수 가루가 들어간 고소한 빵이라서 전체적인 맛이 참 좋은 듯 싶은데
다만, 옥수수콘이 너무 적어서 씹히는 식감이 거의 없고 내용물도 없는 빵이라
띠뜻하게 충분히 데웠는데도 먹을 때 퍽퍽한 감이 많이 생겨서 꽤 아쉽긴 하네요.
(그 동안 올린 성심당 빵 17개 중에서 처음으로 마실 것을 찾게 만든 빵 이긴 하네요.)

친구가 찍어서 보내 준 사진을 보면,,, `팡오레` 모습은 아래와 같이 생기긴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