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걷기 운동하다가 간만에 독산동 왕래성 들려서 짜장면 한그릇 하고 왔습니다.

걷기 운동 거리를 살포시 늘려보려고 산으로 돌아서 한바퀴 돌다가
걷기 코스에 있는 독산동 왕래성 들려서 짜장면 곱배기 한그릇 하고 왔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곳은 신림동 살인 사건이 있던 곳의 주변으로 산길을 돌아서
걷기 운동을 했습니다.

밥 시간이 한참 지난 시간이라 그런지 홀에 손님이 한명도 없는
조용한 시간에 방문을 한거 같습니다.


간만에 다녀온 왕래성 가격도 여전한거 같습니다.



여전히 조미료 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서 그런지 슴슴한 맛이라 고춧가루는
필수인거 같습니다. 짜장면 곱배기 고춧가루 솔솔 뿌려서 야무지게 잘 먹고 왔네요.

만원을 내니 7천원을 거스름돈으로 받는 여전히 가성비 원탑의 중식당이네요.
오늘은 오후부터 눈 소식도 있던데 빙판길 안전사고와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