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버지께서 고기 먹은지 좀 된 거 같아서 생각이 난다고 하시길래
동생네 식구도 온김에 다함께 요즘 자주 다니고 있는 돼지갈비 맛집에 가서
점심을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주말 점심시간 방문이라 그런지 손님들도 많고 북적북적 했지만
주문과 함께 빠르게 세팅이 되었습니다.


기본 반찬들도 맛이 괜찮고 샐러드도 소스가 고소하고 상큼해서
그런지 맛이 괜찮은거 같습니다.

오리지널 돼지갈비는 아니고 목삼겹 돼지갈비지만 양념이 맛있어서
자주 다니게 되는 돼지갈비 맛집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서빙하시는
이모님께서 바쁘시지만 중간중간 오셔서 구워주셔서 굽기도 편하고
판도 자주 갈아주셔서 맛이 괜찮은 곳인거 같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여기 오시면 항상 잡채를 리필해서 꼭 드시는 편인데
식당 잡채 중에서는 맛이 괜찮은 잡채인거 같습니다.


양파절임과 같이 먹으면 맛이 괜찮은 돼지갈비인거 같습니다.

중간중간 고기 추가로 고기도 많이 먹고 온 날인거 같습니다.


후식용 밥으로 식구들은 비냉을 저는 영양솥밥과 된장찌개를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밥이 고소하니 맛있었고 물 부어서 누룽지 마무리로 깔끔하게
잘 먹은 점심이었네요.

디저트는 오미자차로 깔끔하게 고기 느끼함까지 잡아준 마무리였네요.
내일부터는 본격적인 한파가 찾아온다고 하네요.
오늘은 눈까지 내려서 길이 많이 미끄럽기도 하니 안전운전 하시고
빙판길 안전사고 유의하시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