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편의점에서
씹히는 식감이 좋은 해태 `원조 연양갱 인절미호두맛`을 사왔답니다.
구매 가격은 1,000원 이네요.

영양정보에서 탄수화물 %가 조금 높고, 당류 %는 조금 더 높은 편이네요.

백앙금, 강낭콩, 설탕, 물엿, 포도당, 호두분태, 콩고물, 대두, 한천, 인절미향 등이 들어 있네요.

종이 박스 안을 열어보면 금색 종이에 양갱이 포장되어 있네요.

검정색의 기다란 모양인데 제조 방식 때문에 그런지 한쪽 끝 부분이 가늘어 지네요.

후면은 전면과 큰 차이가 없어 보이네요. (가느다란 가로 선이 하나 그어져 있네요.)

실측 무게는 52.4g으로 표시 중량인 55g에서 -2.6g 차이가 나네요.

가로 길이는 대략 11.7cm 정도 이고,

세로 길이는 2.7cm 정도 수준 이며,

높이는 대략 1.3cm 수준 이네요.

절단면을 보기 위해서 4등분으로 잘라 보았네요.

검정색의 기다란 직사각형 모양인데,,,
호두 분태(함유량 2.5%)가 들어 있어서 그냥 밋밋한 맛이 아니라
약간 씹히는 식감이 생겨서 참 좋고, 고소한 콩고물로 인해서
단순한 오리지널 제품보다 훨씬 더 맛있는 듯 싶긴 하네요.
제조사인 '(주)두라푸드'는 1989년에 창업하였고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국내 식품 업체로
과자류, 코코아 제품, 식품소분(연양갱) 등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1945년에 출시된 '연양갱'은 극장에서 팔던 팥양갱을 광복 직후 해태제과에서 공산품으로
재탄생 시킨 최초의 공산품으로 판매된 과자이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과자입니다.
중장년층만 찾던 추억의 먹거리였지만 최근에 등산, MTB, 마라톤 등 레포츠가 일상화되면서
'레저 간식'으로 젊은층에게서 각광받으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