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안양 출장중에 먹었던 안양 동네 피자의 반반 세트입니다.
구성은 페퍼로니 반 / 베이컨 포테이토 반에 오븐 스파게티, 핫윙봉 입니다.

전체샷

세트 첫번째 선택은 오븐스파게티
기본에 충실한 맛! 이상하게 피자엔 이 오븐 스파게티가 꼭 필요하단 말이죠 ㅎㅎ

두번째 세트 선택으로 핫윙봉을 픽 했습니다.
스파게티 2개 할려다 팀원이 윙봉이 땡긴다고 선택
매콤하니 맛있었네요

반반 구성중 첫번째 페퍼로니 입니다.
적당하게 잘 구워진 페퍼로니~ 살짝 바삭하면서 매콤한게 느끼할 수 있는 피자와 참 궁합이 좋죠
특징적인 향도 맛에 한몫!!

두번째는 베이컨 포테이토입니다.
베이컨은 괜찮은데 감자가 슬라이스라 살짝 아쉬....울뻔했는데 이게 또 바닥에 전체적으로 깔려있어서 나쁘진 않더군요
평소 보던 웨지스타일 이였다면 피자 한 조각당 1~2개가 전부였을건데
끝까지 감자가 깔린게 오히려 괜찮았던 거 같습니다.
도우도 쫀득하니 맛있고 토핑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요즘은 동네 피자도 가격이 상당하긴 하지만 잘하는 집은 확실히 프차와 충분히 싸울만한 상대는 되는 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