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판매 당시 상당히 맛있어서 (그만큼 가격이 높았지만..) 놀랐던
그래서 자주 사 먹었던 빈츠 한동안 안 먹다 간만에 사봤습니다.

와!! 빈츠가 출시한지 25년이나 지났네요
생각보다 엄청 오래 됐구나!!


204g 한곽에 24개 들어있고 낱개 포장이라 하나하나 먹기 좋죠
개별 포장 디자인도 여러가지 그림들이네요


전면과 뒷면
간만에 구입 한 건데 뒷면 비스킷 부분이 살짝 거무스름한 게 조금 과하게 익은 거 같기도 하고..;;
뭐 맛의 차이는 없었습니다 ㅎㅎ
초콜릿도 생각보다 고급진 맛이고 비스킷 부분도 바삭해서
두 부분의 조합이 상당히 좋죠
크기가 좀 작다보니 한번에 여러개 먹을 수 밖에 없는 크나큰? 단점만 뺀다면 확실히 맛난 과자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