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동네 대형마트에서
모양이 이쁘고 짭짤 바삭한 오리온 `호호 감자 크래커`를 사왔답니다.
가격은 2,980원 이네요. 48개가 들어 있는지라 1개당 가격은 약 62원 정도 이네요.

100g당 영양정보에서 지방 %가 조금 높고, 포화지방 %는 꽤 높은 편이네요.

밀가루, 식물성유지1, 팜유, 야쟈유, 감자그래뉼, 유화제, 산화방지제, 백설탕, 산도조절제3종, 물엿,
식염, 향료, DL-메타오닌, 글루탐산, 전지분유, 덱스트린, 감자맛 분말, 치즈분말 등이 들어 있네요.

종이 박스 안에는 비닐 봉지 12개가 들어 있네요.

1개 비닐 봉지에는 4개가 들어 있는지라 12봉지는 총 48개 이네요.

원형으로 납작한 크래커 인데,,, 웃는 얼굴 모양으로 구멍이 뚫려 있고,
앞면은 조금 진하며 뒷면은 가로 세로로 가늘고 눌린 선이 찍혀 있네요.

10개 무게는 38.3g으로 1개당 무게는 3.83g 정도 인지라
전체 48개 무게는 183.84g 이므로 표시 중량인 177g을 살짝 넘기네요.

지름은 대략 4.7cm 정도 이고,

5개 높이는 2.8cm 정도 이므로 1개 높이는 대략 0.56cm 수준 이네요.

절단면을 보기 위해서 절반 정도를 잘라 보았네요.

웃는 얼굴 모양으로 구멍이 뚫려 있는 크레커 인데,,,
모양이 보기에 참 이쁘고, 그냥 짭짤하고 아주 바삭한 맛이 나네요.
단순한 맛이지만 감자 특유의 담백함으로 자꾸 집어 먹게 되긴 하네요.
조금은 두툼하고 개별 포장이라 조금씩 나눠 먹기에 좋을 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