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간만에 닭강정이 땡기길래 비도 오는 날씨지만 전통시장 들려서
닭강정 순한맛으로 2마리를 구매해서 저녁으로 맛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신림역 근처에 있는 신원시장 닭강정인데 맛도 괜찮아서 요즘 닭강정하면
여기꺼만 찾아서 먹게 되는거 같습니다. 순한맛과 매운맛이 있는데 매운맛은
끝이 살짝 맵구나 싶을 정도로 먹고 나면 계속 살포시 올라오는 매운맛인데
어제는 그냥 부모님도 같이 드실거라 순한맛 두마리 포장으로 저녁을 해결한
시간이었습니다.

한마리씩 포장해 주시는데 푸짐한 양이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인거 같습니다.

치킨무도 팔긴 하는데 프랜차이즈 무에 비해서 신맛과 단맛이
약간은 심심한 맛의 치킨무인거 같습니다.

겉도 바삭하고 속도 바삭해서 그런지 맛이 독특한 닭강정으로 달달한
양념 맛이 맛있는 닭강정인거 같습니다. 가격도 한마리에 만원으로
전통시장이라 그런지 가성비가 좋은 닭강정인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