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에서 조식을 즐긴 맥모닝 메뉴 중 소시지 에그 맥그리들에 뜨아 한잔을 함께 즐겼습니다.



소세지 에그 맥그리들은 기존의 비슷한 맥모닝 메뉴들이 쫀득쫀득한 머핀빵 사이에 구성해주는 것이 특징인데, 이 새롭게 나온 맥그리들 메뉴는 빵이 머핀빵이 아닌 두툼하고 폭신폭신한 빵인게 특징 입니다.
그래서 식감이 완전히 다릅니다.
한마디로 이건 외부의 빵이 맥모닝 메뉴 중 하나인 핫케익용 반죽을 이용해서 만든 빵인거 같습니다. 팬케익의 도톰이 버전 같은 느낌이었네요.
그래서 패티와 계란후라이, 치즈가 들어간건 머핀빵 기반 제품과 내부 구성은 같지만 식감과 맛은 좀 다른 느낌을 주었습니다.
저는 갠적으로 머핀빵쪽을 선택할 거 같으네요. 새로운 메뉴를 본 김에 한번 시켜 봤는데 제 취향엔 아니어서 이번 한번으로 만족할 거 같으네요.
대신 쫀득한 머핀빵이 별로이시고 부드럽고 폭신한 팬케익을 좋아하신다면 한번쯤 드셔보실만 할것도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