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편의점에서
맛은 좋은 편인데 엄청 비싼 삼립 `두바이st 파삭파이`를 사왔답니다.
구매 가격은 5,900원 이네요.

영양정보에서 지방 %가 조금 높고, 포화지방 %는 조금 더 높은 편이네요.

타르트쉘, 밀가루, 마가린, 준초콜릿, 설탕, 가공유지, 혼합분유, 구운카다이프, 정제소금, 레시틴,
쇼트닝, d-토코페롤, 피스타치오페이스트, 머쉬멜로우, 치자청색소, 주정 등이 들어 있네요.

정육면체 모양의 투명 보호 케이스 안에 들어 있네요.

아래는 좁고 중간은 넓으며 위로는 다시 좁아지는 모양으로 피스타치오 분말 덩어리가
윗쪽에 달라 붙어 있고, 바닥은 꽃받침 모양의 종이가 깔려 있네요.

바닥 부분에는 초콜릿 코팅이 안 되어 있고, 거의 평평한 편이네요.

실측 무게는 61.9g으로 표시 중량인 50g을 충분히 크게 넘기네요.

원형인지라 지름이 대략 7.2cm 정도 이고,

높이는 대략 5.4cm 수준 이네요.

절단면을 보기 위해서 절반 정도를 잘라 보았네요.

요즘 두쫀쿠의 엄청난 인기가 대부분 사라졌다고 하는데,,,
제빵계 거대 공룡인 삼립이나 유명 프랜차이즈 업체 들 까지 나서서
두쫀쿠와 비슷한 제품을 엄청 쏟아 내는지라 크게 흔해진 듯 싶긴 하네요.
이 제품도 무려 5,900원의 비싼 가격과 꽤 작은 크기(지름 7.2cm)로
카다이프의 아삭함 식감과 살짝 바삭한 페이스트리 형태의 파이는 맛있는데
비싼 가격에 비해 카다이프 내용물은 많이 않은 편이라 아삭한 식감은 조금 적고,
초콜릿도 너무 얇은 두께라서 또 다시 사 먹을 일은 거의 없을 듯 싶기도 하네요.
(구운카다이프 햠유량 10.22% / 피스타치오 함유량 6.49% / 준초콜릿 12.21%)
저의 기준으로 가장 맛있는 것은 중간 아래 부분의 페이스트리 형태의 파이 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