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에서 맥모닝 메뉴 중 맥모닝 과카몰레 치킨 머핀 세트로 조식을 간편하게 즐겨 보았습니다.

맥모닝 과카몰레 치킨 머핀 세트를 저는 해쉬포테이토 대신 코올슬로로 바꾸어서 주문해 치킨 패티라고 해야 하나요. 그거 튀긴거가 주는 느끼함을 코올슬로의 상큼함으로 좀 잡아주는걸 더 선호해서 요렇게 주문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치킨 패티에 같은 형태로 기름에 튀긴 해쉬포테이토까지하면 더 느끼해져서 ... 물론 커피가 그걸 중화해주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과카몰레 치킨 머핀은 쫄깃한 머핀에 치킨 패티와 양상추에 과카몰레가 들어가서 맛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