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의 그 감자튀김을 생각나게 하는
유로팜 케이준후라이 감자튀김입니다.
2kg의 대용량으로 구매했고 여러 음식의 서브로 괜찮네요




잘 튀겨서 그냥 먹어보니 살짝 매콤 짭짤하면서 톡톡 튀는 후추맛이 매력적이네요
그래도 감자는 케찹이다!! 라는 마인드로 케찹에 찍어 냠냠~
단독으로 먹어도 괜찮고 다양한 음식들 (버거류나 피자류) 서브로도 부족한 양이나 맛 채우기에 상당히 좋네요
양도 많아서 두고두고 생각날 때 튀겨 먹기 좋은 거 같습니다.
역시 감튀는 왕창 튀겨 놓고 먹어야 제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