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편의점에서
고급진 맛이라서 강추! 조인앤조인 `올리브 깜빠뉴`를 사왔답니다.
구매 가격은 2,900원 이네요.

왼쪽 올리브 영양정보에서 포화지방 %가 조금 높고, 지방 %는 조금 더 높은 편이고,
오른쪽 빵 영양정보에서 단백질 %가 조금 높고, 나트륨 %는 조금 더 높은 편이네요.

왼쪽 올리브는 유채유, 발사믹식초, 산화방지제, 포도농축액, 카라맬색소, 올리브오일이 들어 있고,
오른쪽 빵은 밀가루, 체다치즈, 분말셀룰로스. 슬라이스블랙올리브, 올리브, 정제소금, 분리대두단백,
기타소금, 소맥분, 맥아밀, 효소제, 비타민C, 효모, 소르비탄에스테르 등이 들어 있네요.

직사각형의 투명 보호 케이스 안에 왼쪽에는 올리브 병이 들어 있고, 오른쪽에 빵이 있네요.

가운데 부분에 길게 아래로 파여져 있는 둥글고 도톰한 빵 이네요.

바닥면은 거의 평평한 편이네요.

작은 플라스틱 병에 올리브 발사믹 오일이 담겨져 있네요.

병 뒤에는 제조사와 내용물이 적혀 있는데 프랑스 파리산 이네요.

빵 실측 무게는 100.9g 인데 표시 중량인 90g을 충분히 넘기네요.

발사믹 오일의 전체 무게는 20.3g 이고,

병 무게만 5.8g인지라 20.3 - 5.8 = 14.5g 이므로 표시 중량인 15ml에서 -0.5ml 차이가 나네요.
빵 지름은 대략 10.9cm 정도 이고,

높이는 대략 4.8cm 수준 이네요.

절단면을 보기 위해서 절반 정도를 잘라 보았네요.

내부는 잘 부풀어 올라서 인지 작은 구멍이 많고 올리브 알갱이 들이 조금 박혀 있네요.

올리브 발사믹 오일은 조금 많은 편이네요.

냉장 보관이라 포장지에 적힌대로 전자레인지 1000W 20초간 대웠더니,,,
빵이 부드러워지고 쫀득한 식감이라 그냥 먹어도 엄청나게 맛있는데
새콤한 맛의 올리브 발사믹 오일은 찍어 먹으면 풍미까지 생겨서
제과점 수준의 고급지고 뛰어난 맛으로 강추~! 하게 만드네요.
오일 제조사인 'A L'olivier Groupe'는 프랑스 식품 업체로
오일, 식초, 드레싱 , 소스, 조미료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빵 제조사인 '(주)조인앤조인'은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국내 식품 업체인데
음식/외식, 식품 가공, 베이커리 사업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