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편의점에서
싸고 달달하며 맛있는 해태 `원조 연양갱 팥빙수맛`을 사왔답니다.
판매 가격은 900원 인데 2+1 할인 행사로 3개 구매 시에는 1개당 약 600원 이네요.

영양정보에서 탄수화물 %가 조금 높고, 당류 %는 조금 더 높은 편이네요.

팥앙금, 설탕, 물엿, 포도당, 미숫가루, 대두, 찹쌀, 식물성유지, 야자경화유, 유청분말, 한천,
향료(연유향) 등이 들어 있네요.

종이 박스 안을 열어보면 금색 종이에 양갱이 포장되어 있네요.

검정색의 기다란 모양인데 제조 방식 때문에 그런지 한쪽 끝 부분이 조금 뾰족 하네요.

후면은 전면과 큰 차이가 없어 보이는데 포장 때문인지 길게 눌린 자국이 있네요.

실측 무게는 53.2g으로 표시 중량인 55g에서 -1.8g 차이가 나네요.

가로 길이는 대략 11.6cm 정도 이고,

세로 길이는 2.6cm 정도 수준 이며,

높이는 대략 1.3cm 수준 이네요.

절단면을 보기 위해서 4등분으로 잘라 보았네요.

검정색의 기다란 직사각형 모양인데,,,
팥빙수 맛으로 한정판 신상 제품을 내놓았나 본데,,,
오리지널 영양갱과 맛의 차이가 별로 나지 않아서 꽤 아쉽네요.
(미숫가루와 연유향을 쬐금 넣었다고 팥빙수 맛이라고 하다니 실망스럽네요.)
그래도 900원 가격에서 2+1 할인 행사로 3개 구매 시에
1개당 600원 인지라 싸고 달달하며 전체적인 맛이 좋긴 하네요.
제조사인 '(주)두라푸드'는 1989년에 창업하였고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국내 식품 업체로
과자류, 코코아 제품, 식품소분(연양갱) 등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1945년에 출시된 '연양갱'은 극장에서 팔던 팥양갱을 광복 직후 해태제과에서 공산품으로
재탄생 시킨 최초의 공산품으로 판매된 과자이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과자입니다.
중장년층만 찾던 추억의 먹거리였지만 최근에 등산, MTB, 마라톤 등 레포츠가 일상화되면서
'레저 간식'으로 젊은층에게서 각광받으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