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편의점에서
포토카드를 사면 빵을 주는 롯데웰푸드 `거인 단팥크림빵`을 사왔답니다.
구매 가격은 2,800원 이네요.

영양정보에서 당류 % 가 조금 높고, 포화지방 %는 조금 더 높은 편이네요.

적설앙금, 섵탕, D-소비톨액(감미료), 정제소금, 밀가루, 마가린Ⅰ, 가공유지, 대두유, 식물성크림,
DL-주석산, 자일라나아제, 덱스트린, 비타민C, 쇼트닝, 유산균프리믹스 등이 들어 있네요.

테두리가 라운드 처리된 정사각형의 투명 보호 케이스 안에 빵이 들어 있네요.

호빵처럼 가운데가 조금 볼록하고 도톰한 빵 이네요.

바닥 면에는 가늘게 눌린 자국이 여러 개 있고, 옆쪽에는 생크림을 넣은 구멍이 뚫려 있네요.

실측 무게는 92.9g으로 표시 중량인 85g을 조금 넘기네요.

지름이 대략 10.3cm 정도 이고,

높이는 대략 3.7cm 수준 이네요.

안쪽을 보기 위해서 절반 정도를 잘라 보았네요.

생크림을 옆쪽에 뚫린 구멍으로 집어 넣어서 그런지 구멍 쪽에 두툼하게 들어 있고
단팥 앙금은 크림 아래 쪽에 깔려 있네요.

절반으로 자른 반쪽을 옆으로 다시 잘라서 열어 보았더니...
생크림은 한쪽으로 몰려 있지만 단팥 앙금은 조금 넓게 들어 있네요.

빵에 들어 있는 일반 스티커가 아닌 큰 포토카드가 들어 있네요.
글자나 숫자, 공, 별, 선 등에 모두 홀로그램 처리가 되어 있긴 하네요.

제품 포장지에 적힌 명칭은 '포토카드'인데 사진이 아니라 그냥 '그림' 이네요.ㅠㅠ
(빵에 들어간 스티커는 보통 가로 3.8cm 정도 인데 이건 포토카드 라고
가로 5.5cm 정도 인지라 전체 크기로 따지면 2배가 넘게 크네요.)

삼립에서 나오는 '주종발효 단팥&크림빵'과 거의 비슷한데
비닐 봉지가 조금 크길래 조금 큰 빵이 들어 있는 줄 알았지만
삼립은 표시중량이 115g인데 비해 이건 표시 중량이 85g 이네요.
크기도 아주 작은 빵(지름 10.3cm) 가격이 무려 2,800원으로
사진도 아닌 '포토카드'를 사면 빵을 준다고 해도 될 정도 인 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