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들린 중식당에서 짬뽕에 밥말아 먹고 싶은 곳이 생각이 나서
어제는 가성비 중식당에 들려서 짬뽕과 짜장면을 먹고 왔습니다.

지난번에는 세트 3번을 먹고 배가 너무 불러서 후회를 해서 이번에는
짬뽕 국물에 밥이나 말아 먹기로 하고 방문을 했습니다.

짬뽕에 공기밥이나 먹으려고 했는데 친구 녀석이 짜장면도 맛은 봐야지
하길래 짬뽕에 짜장면 하나 시켜서 나눠 먹고 왔네요.

주문을 하니 중식당 특유의 웍질 소리와 함께 바로 주문한 음식이 나왔습니다.

짬뽕은 국물이 얼큰한 맛으로 여전히 밥말아 먹고 싶은 비주얼이네요.

짜장면도 맛이 괜찮은 달달한 맛이었습니다.

결국 배가 불러서 밥은 못 말아먹고 짬뽕 하나에 짜장면 하나 나눠서
맛있게 먹고 온 점심이었네요.
오늘은 비가 많이 온다고 하네요.
안전운전 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