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편의점에서
맛있지만 물티슈 필요 삼립 `두비아st 콰작 카스테라`를 사왔답니다.
구매 가격은 4,900원 이네요.

영양정보에서 지방 %가 조금 높고, 포화지방 %는 조금 더 높은 편이네요.

전란액, 설탕, 준초콜릿, 가공유지, 혼합분유, 코코아분말, 밀가루, 구운카다이프, 정제소금, 레시틴,
쇼트닝, 식물성유지, d-토코페롤, 콩기름, 대두유, 피스타치오페이스트, D-소비톨액, 자당에스테르,
주정, 리큐르, 탄산수소나트륨, 글리신, 전분, 카로틴, 치자청색소, 향료, 젖산 등이 들어 있네요.

바닥과 양쪽 옆면을 보호하는 종이로 된 받침이 들어 있네요.

정육면체와 비슷하지만 높이가 조금 낮네요. 윗면은 피스타치오 페이스트가 달라 붙어 있네요.

바닥면은 초콜릿 코팅이 거의 없고 평평한 편이네요.

실측 무게는 94.7g으로 표기 중량 75g을 아주 크게 넘기네요.

정사각형 모양이라 한 면의 길이는 대략 7.1cm 정도 이고,

높이는 대략 5.0cm 수준 이네요.

절단면을 보기 위해서 절반 정도를 잘라 보았네요.

바닥면을 빼고 나머지는 표면에 초콜릿이 코팅되어 있고 내부는
부드러운 초코 카스테라 이며, 가운데는 카다이프 혼합물이 들어 있네요.

절반으로 자른 반쪽을 위아래로 열어 보았네요.
카다이프(함유량 7.92%)와 피스타치오(5.03%) 혼합물이
두툼하게 들어 있어서 아삭한 식감이 꽤 많고, 부드러운
초코 카스테라와 함께 먹으니까 달달하고 엄청 맛있네요.
다만, 한 입에 먹기에는 꽤 큰 편이라 손으로 만지면 표면에
코팅된 초콜릿이 많이 묻어서 물티슈가 필요할 듯 싶네요.
(참, 두쫀쿠는 표면에 코코아 파우더를 묻히는 이유는,,,
파우더는 초콜릿처럼 녹지 않기에 생각보다 손에 덜 묻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