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 말고 이번에는 오징어덮밥이 먹고 싶다는 직원과 함께
독산동 왕래성 들려서 오징어덮밥과 제육덮밥 먹고 왔습니다.

왠만한 메뉴는 다 먹어본거 같은데 오징어덮밥과 제육덮밥은 아직이긴 한데
홀에서 주문한 경우를 본적도 없고 먹어본 경우가 없는거 같아서 먹고 왔습니다.


오징어덮밥이 먼저 나왔고 비주얼은 나쁘지 않은거 같습니다.

제육덮밥은 시간이 조금 걸려서 나왔는데 저희 뒤로 메뉴 주문한게 밀리는걸
보니 아무래도 시간이 조금 걸려서 그런지 잘 안시키는거 같기도 하는거 같습니다.

계란탕은 볶음밥이나 밥류를 먹을때 항상 먹던 일반적인 부드러운 맛이었네요.

오징어덮밥 한입 먹어보니 나쁘지 않은 괜찮은 맛이었고 제육덮밥은
새로운 신세계 만난 느낌으로 맛이 달달하면서 고기를 얇게 썰어서 그런지
식감도 괜찮아서 맛있는 제육덮밥으로 앞으로 자주 먹지 않을까 싶은
메뉴였던거 같습니다.

오징어덮밥은 보통이고 제육덮밥은 곱배기 였는데 사진상으로는 각도 때문인지
제육덮밥이 굉장이 많아 보이는데 밥은 보통과 똑같은 양이고 제육의 양이
조금 더 나오는 제육덮밥 곱배기였던거 같습니다.

밥 잘 먹고 날씨가 더워서 메가에 들려서 신메뉴인 제로 부스트 에이드
시원하게 한잔 하고 왔습니다. 제로 부스트 에이드... 박카스를 시원하게 한잔
마신 느낌으로 맛이 나쁘지는 않았던거 같습니다. 타우린 1,000mg 들었다고
하던데 피곤하고 지칠때 가끔 한잔하면 나쁘지 않은 메뉴가 될 거 같네요.
오늘도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