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동네 대형마트에서
오리지널을 뛰어 넘는 오리온 '다이제샌드 우도땅콩맛'을 사왔답니다.
구매 가격은 6,580원 이네요. 총 4박스가 들어 있으며 1박스에는 2봉지이고,
봉지당 4개가 들어 있는지라 총 32개 이네요. 1개당 가격은 약 206원 이네요.

큰 종이 박스 안에는 작고 기다란 종이 박스 4개가 들어 있네요.

1봉지당 영양정보에서 지방 %가 조금 높고, 포화지방 %는 조금 더 높은 편이네요.
(1봉지가 49g 이므로 일반적인 100g당으로 계산하면 549kal로 역시 엄청 높네요.)

밀가루, 쇼트닝, 우지, 백설탕, 식물성유지, 팜유, 황백당, 땅콩버터, 덱스트린, 전지분유, 전란액,
식물성크림, 우도땅콩분말, 물엿, 정제소금, 산도조절제 2종, d-토코페롤, 항료 등이 들어 있네요.

1개의 기다란 종이 박스 안에는 은색 비닐 봉지 2개가 들어 있네요.

1개 비닐 봉지 안에는 4개의 샌드위치 비스킷이 들어 있는지라
4개 종이 박스 x 2개 비닐 봉지 x 낱개 4개 = 총 32개 이네요.

앞, 뒷면은 동일한 모양이고, 표면에는 '오리온 다이제' 글자가 새겨 있네요.

10개 무게는 123.0g으로 1개당 무게는 12.3g인지라 [8개는 98.4g]
1개 종이 박스(8개입) 표시 중량인 98g을 아주 살짝 넘기네요.

지름이 대략 4.5cm 정도 이고,

높이는 대략 1.2cm 수준 이네요.

위아래로 열어 보니까,,, 땅콩 크림이 도톰하며 동그랗고 넓게 발라져 있네요.

절단면을 보기 위해서 절반 정도로 잘라 보았네요.

원래 오리지널 '다이제'도 담백하고 바삭하며 맛이 좋은데,,,
이건 한입에 먹기 좋게 크기(지름이 4.5cm)가 작고,
고소한 땅콩 크림을 많이 넣어서 엄청나게 맛있네요.
'다이제'는 통밀 비스킷 인지라 살짝 퍽퍽한 감이 있지만,,,
이건 땅콩 크림이 꽤 들어 있어서 퍽퍽함이 적고 고소한 맛은 커졌기에
오리지널 '다이제'를 뛰어 넘어서 훨씬 더 맛있는 듯 싶네요.
다만, 땅콩 크림이 땅콩 버터와 아르헨티나산 땅콩 분말이 메인 이고,
우도 땅콩 분말 함유량은 0.2%로 너무 적은 편이라 조금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