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저녁 먹고 출출하길래 야식으로 간만에 옛날 통닭 주문하면서
닭껍질 튀김이 있길래 같이 주문을 하고 냉장고 구석에 있는 양배추 썰어서
샐러드 만들어서 같이 먹은 날이었네요.

옛날 통닭 한마리와 닭껍질 튀김이 메뉴에 있어서 같이 주문을 해봤습니다.



바삭해 보이는게 비주얼도 합격이고 닭껍질 튀김이 맛있는 메뉴였네요.

냉장고 구석에 있는 양배추 꺼내서 케챺, 마요네즈 조합으로 간단하게
샐러드 만들어서 같이 먹으니 옛날에 먹던 치킨 느낌도 나고 맛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양배추 샐러드 올려서 먹으니 맛있는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프렌차이즈 치킨만 먹다가 간만에 옛날 통닭 먹었는데 나쁘지 않고
괜찮은 맛이었던거 같습니다.
낮에는 날씨가 많이 더워지네요. 일교차게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