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날씨도 선선하니 운동하기 좋은 기온인거 같아서 걷기 운동하다가
코스 중간에 있는 곳이기도 하고 점심이 늦어서 해결도 할겸 겸사겸사 들려서
볶음밥 한그릇하고 왔습니다.

점심이 좀 늦어서 그런지 4시가 다 된 시간이네요.

제육덮밥 먹을까 하다가 간만에 볶음밥이 땡겨서 곱배기로 한그릇
주문을 하니 웍질 소리와 함께 주문한 볶음밥 곱배기가 바로 나왔습니다.


밋밋한 소스인거 같아 고춧가루 미리 좀 뿌리고 먹으니 맛있는 볶음밥인거 같습니다.

짜장 소스가 조금 적어서 리필을 하긴 했는데 밥도 고슬고슬하니
잘 볶아진 상태였고 간만에 맛있게 먹은 볶음밥인거 같습니다.

짬뽕 국물 대신 나오는 계란국인데 맛은 소소한 맛인거 같습니다.
늦은 점심이지만 걷기 운동 다녀오는 코스 중간이라 겸사겸사 점심도
해결하고 맛있게 잘 먹고 운동도 잘 다녀온 날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