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인터넷 쇼핑몰에서
퍽퍽하고 그냥 먹을만한 오츠카 제약 `소이조이 바나나`를 구매 했답니다.
다른 제품과 함께 구매(무료 배송)를 했는데 구매 가격은 1,700원이네요.

영양정보에서 지방 %가 조금 높고, 포화지방 %는 조금 더 높은 편이네요.

대두분, 마가린, 레시틴, 대두퍼프, 카사바전분, 바나나뷔레, 바나나, 설탕, 옥수수전분, 구연산,
사과산, 파파야, 아몬드, 아가베시럽, 코코넛, 정제소금, 계피가루, 향료 등이 들어 있네요.

가늘고 조금 기다란 직육면체 모양으로 내부에 바나나, 파파야, 아몬드 등이 박혀 있네요.

바닥면은 웟면 보다 색상이 더 진하고, 조금 울퉁불퉁 하네요.

실측 무게는 26.2g으로 표시 중량인 25g을 아주 살짝 넘기네요.

가로 길이는 대략 9.9cm 정도 이고,

세로 길이는 2.1cm 정도 수준 이며,

높이는 대략 1.8cm 수준 이네요.

절단면을 보기 위해서 4등분 정도로 잘라 보았네요.

가늘고 조금 기다란 직육면체 모양으로 바나나, 파파야, 아몬드 등이 박혀 있네요.
해태 '칼로리 바란스' 처럼 조금 퍽퍽한 식감 인데,,,
바나나, 파파야, 아몬드 등이 아주 맛있는 것 들이 박혀 있는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맛이 좋은 편은 아니고, 그냥 먹을 만 하네요.
(요즘 콩으로 만들었다고 광고를 많이 하던데 맛있다고 하기는 어렵고
그냥 '칼로리 바란스' 보다 맛있다고 보면 적당할 듯 싶네요.)
작은 크기(가로 9.9cm x 세로 2.1cm)와 가벼운 무게 (표시 중량 25g) 인데
가격이 1,700원은 조금 비싼 듯 싶네요.
제조사인 'Otsuka Pharmaceutical Co., Ltd.'은 1964년에 설립된 일본 제약 업체로
일본 굴지의 제약 회사이며, 대한민국에서는 동아 제약과 공동으로 설립한 동아오츠카로 알려져
있으며, 대표적인 상품은 '포카리 스웨트'와 조현병 치료제인 '아빌리파이(Abilify)'가 있다.
'소이조이'는 일반적인 단순 과자가 아니라 '고 식이섬유 건강 간식'이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