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점심으로 먹었던 짬뽕입니다.



국물은 고기베이스에 걸쭉한 스타일이고 국물 색에서도 보이지만
무겁고 진한 그런 국물이였습니다. 살짝 텁텁한 그런 국물
면은 녹차면을 사용했다는데 색상은 그럴듯하지만
맛은 일반면과 크게 틀리지 않아 평범했네요
딱 요즘 스타일의 자극 좀 강하고 묵직한 그런 짬뽕이였습니다.
점심시간이 꽤 지나서 그런건지 아니면 이 식당 베이스가 그런건지
국물이 좀 짠건 아쉬웠네요. 지나가면서 그냥 들린 곳이라 다시 찾을 일은 아마도 없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