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편의점에서
비싸지만 맛이 뛰어난 부르봉 `히토쿠치 랑그레이스`를 사왔답니다.
구매 가격은 3,800원인데 11개가 들어 있는지라 1개당 약 345원 정도 이네요.

영양정보에서 지방 %가 조금 높고, 포화지방 %는 조금 더 높은 편이네요.


비닐 봉지 안에는 총 11개가 들어 있네요.

전체적으로 둥근 원통 모양인데 바닥면만 거의 평평한 편이네요.

11개 무게는 49.0g으로 표시 중량인 47g을 살짝 넘기네요. 1개당 무게는 약 1.7g 정도 이네요.

크기가 작은 편이라 확대해서 제어 보니까 가로 길이는 대략 2.2cm 정도 이고,

세로 길이는 2.1cm 정도 수준 이며,

높이는 대략 1.9cm 수준 이네요.

절단면을 보기 위해서 절반 정도를 잘라 보았네요.

전체적으로 둥근 원통 모양인데 바닥면만 거의 평평한데,,,
표면은 도톰하게 진한 초콜릿으로 코팅이 되어 있고,
내부에는 바삭한 비스킷 과자가 들어 있네요.
달달하고 아주 바삭한지라 고급지고 엄청 맛있는데 아주 작은 크기
(가로 2.2cm x 세로 2.1cm) 1개에 345원 정도로 엄청 비싸네요.
제조사인 'Bourbon Corporation Shibata-Factory'는 1924년에 설립된 일본 대형 식품 업체로
쿠키, 크래커, 캔디, 스낵, 초콜릿, 껌, 음료, 생수, 주류, 빵, 라면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