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카레 전문점에서 치킨마살라카레에 플레인난과 밥을 추가해 한끼를 아주 든든하게 즐겼습니다.

먼저 이렇게 시원한 차를 준비해 주시네요. 잔 위에 드리퍼를 올려 놓으니 차가 내려지고 적당량 내린 후 드리퍼를 들어서 탁자에 내려두니 내려지는게 멈추어서 조금씩 내려 마실 수 있더군요.

제가 주문한 치킨마샬라카레와 플레인난과 밥이 나왔습니다.

난은 크기가 상당히 크네요. 가위로 잘라서 카레에 찍어 먹었습니다.


그리고 밥에 카레 덜어서 비벼도 먹으니 든든한 한끼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