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롯데리아에서 점심을 해결한 하루네요.
주변에 버거킹이나 맥도날드가 안보이길래 들려본 롯데리아네요.
착한점심 적용을 해도 물가 인상에 착하지 못한 가격이 아쉽지만
그런대로 먹을만한 핫크리스피치킨버거 세트인거 같습니다.

롯데리아 런치 메뉴지만 많이 오른 물가 때문인지 착하지 못한 가격이라
차라리 1~2천원 더 주고 식당에서 밥먹는게 훨씬 괜찮겠다 싶은 가격이지만
간만에 들리기도 했고 롯데리아 핫크리스피치킨버거세트를 먹은 점심이네요.

저 종이 빨대는 여전히 맛을 확 떨어뜨리는거 같아서 적응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소스가 푸짐하면 더 맛있을거 같은데 약한게 조금 아쉽지만
적당한 맛으로 간만에 먹은 핫크리스피치킨버거네요.

점심으로 햄버거 간만인데 바쁜 시간에 한끼 간단하게 해결하기
좋은 버거였던거 같네요.
장마철이라 그런지 비가 자주 오면서 한번 내리면 많은 양의 비가
내리는 상황인거 같네요.
비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