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코스트코 다녀왔다고 부모님 드리라고 주길래 몇개 받아왔는데
생각보다 담백 고소한게 맛이 괜찮은 크래커인거 같습니다.


국산콩으로 만든 두부가 24.66%가 들어갔다고 하네요.
전체 350g이고 개당 50g으로 7개가 들어있는 한박스입니다.

개봉하자마자 어머니께서 바로 한개 맛을 보셔서 6봉이네요.


두부과자라 그런지 개봉과 함께 두부향이 확 올라오는게
고소하면서 냄새도 괜찮은 제품이었네요.


바삭한 식감이 슴슴하면서 담백하고 고소한게 맛이 괜찮았습니다.
기름에 튀긴게 아니고 오븐에 구웠다고 하던데 일반 과자들과 다르게
속도 편안하다고 하네요. 어머니께서는 다른 과자들보다 부드럽고
향도 괜찮고 맛있다고 하시네요. 어머니께서 좋아하시니 가끔 코스트코
들려서 보이면 사와야 될 과자가 하나 늘은거 같네요.
초복이라 그런지 식당마다 사람들도 많고 북적북적한 날인거 같습니다.
맛있는 보양식 많이 드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