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초복이라 먹은 닭!! 호식이 두마리치킨입니다.
퇴근하면서 가게 들러 주문했는데 주문 엄청 밀려있어서
한시간 뒤에 찾으러 간 건 안 비밀..
역시 복날은 복날 인 거 같네요 ㅎㅎ

메뉴는 후라이드와 간장

금방 가져온 거 찍으니 역시 땟깔 굿~

좀 더 진한 빛깔의 간장


샤워 후 에어컨 딱 틀어 놓고 닭다리 잡고 뜯으니 역시 이런 게 행복이다~~ 싶네요 ㅎㅎ
바삭 고소한 후라이드 좀 먹다가 느끼해지면 간장으로 딱 리프레쉬 해주고
무한 반복~~ 잘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