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동네 대형마트에서
맛있지만 비싼 롯데웰푸드 `찰떡파이 우베크림치즈맛`을 사왔답니다.
가격은 6,850원으로 10개가 들어 있는지라 1개당 가격은 685원 이네요.

총 내용량당 영양정보에서 당류 %가 꽤 높고, 포화지방 %는 상당히 높은 편이네요.
(일반적인 100g당 영양정보가 아니라 총내용량 250g당 표기인지라 더 높아 보이네요.)

올리고당, 우베코팅-S, 가공유지, 설탕, 혼합분유, 우베분말, 말티톨액, 찰옥수수전분, 덱스트린,
쇼트닝, 찹쌀가루, 정제소금, 밀가루, 크림치즈분말, 레시틴, 치자청색소, 구연산 등이 들어 있네요.

종이 박스 안에는 다시 기다린 종이 칸막이 2개에 5개씩 담겨져 있네요.

작은 비닐 포장지가 총 10개가 들어 있네요.

탁구공(지름 4.0cm)을 눌러 놓은듯한 작은 크기(찰떡파이 4.4cm)인데
윗면은 살짝 울퉁불퉁하고, 바닥면은 거의 평평한 편이네요.

5개 무게는 129.4g 이고 1개당 무게는 25.88g 정도 이므로
총 10개 무게는 258.8g 인지라 표시 중량인 250g을 이주 살짝 넘기네요.

지름이 대략 4.4cm 정도 이고,

높이는 대략 1.7cm 수준 이네요.

절단면을 보기 위해서 절반 정도를 잘라 보았네요.

독특하게 우베가 들어간 찰떡파이 신상으로,,,
부드럽고 쫄깃한 찰떡에 우베 분말과 크림치즈 분말이 들어 있어서
생각보다 고소한 풍미가 나는지라 찰떡파이가 더 맛있게 느껴지네요.
다만, 아주 작은 크기(지름이 4.4cm) 1개가 685원으로 엄청 비싸네요.
'우베'는 ‘보라색 참마(자색 마)’로, 자색고구마와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식재료라고 하네요.
제조사인 '삼진식품'은 1979년 설립된 국내 제과 업체인데 본사는 경기도 남양주에 있으며,
서울 송파구에 사무소가 있고, 공장은 남양주, 가평에 있으며 각각 삼진CNF, 삼진식품으로
부른다고 합니다. 롯데제과의 제품을 OEM으로 주로 공급하고 있으며 초콜릿바, 찰떡파이,
빼빼로, 스낵, 프레첼, 미니크래커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추가로,,, 포장 박스가 조금 큰 편인데 내부에 종이 칸막이를 넣고 비닐 포장지도 약간 큰지라
전체가 10개(2개는 이미 먹었기에)인데 크기가 아주 작아서 모두 합치면 얼마 안 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