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구매한 마트표 물냉면으로 간단하고 시원하게 저녁을 해결했네요.


낮에 조카와 피자를 먹어서 그런지 조금 더부룩하고 느끼했었는데 냉장고를
뒤져보니 마트에서 구매한 동치미 육수와 면이 남았길래 어제 저녁은
시원하게 물냉면이었네요.

면을 삶아서 찬물에 잘 행궈서 면기에 담아 주었습니다.


얼음 몇개 넣고 겨자 소스와 식초 듬뿍 넣으니 느끼했던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의 시원한 물냉면 저녁이었던거 같습니다.
오늘 중복이기도 하고 요즘 날씨가 많이 더운거 같은데 시원하고 맛있는
보양식 많이 드셔서 남은 여름도 무탈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