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네 식구들이 집으로 휴가를 오면서 어머니표 백숙이 먹고 싶다고
하길래 간만에 어머니께서 만들어주신 백숙이네요.

마트에서 급하게 3마리를 사서 잘 먹은 어머니표 백숙이네요.

이것저것 몸에 좋다는건 다 넣고 해주셔서 그런지 맛있게 잘 된거 같습니다.

인삼도 넉넉하게 넣고 해주시고 마무리로 찹쌀 넣고 죽까지 잘 먹었는데
죽 사진은 깜빡하고 빼먹었네요.
잘 먹고 더운 여름 기운이 날 거 같은 백숙이었던거 같습니다.

디저트는 시원한 수박 한통 갈라서 먹으면서 마무리하고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거 같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의 날씨네요. 더위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