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날씨도 너무 덥고 점심 때도 놓쳐서 집에 들어오는 길에 갑자기
독산동 왕래성이 땡기길래 간만에 잠시 들려서 짜장면 한그릇 하고 왔습니다.

점심 때를 놓쳐서인지 3시 35분이 다 되어가는 시간대에 방문을 했네요.

간만에 들렸으니 짜장면을 먹기로 하고 곱빼기를 주문하니 바로 나왔습니다.

역시 왕래성 짜장면은 고춧가루 솔솔 뿌려야 제맛인거 같습니다.

다 비비고 나서도 한번 더 고춧가루를 뿌리고 먹으니 더 맛있었던거 같습니다.

홀에 손님은 거의 없었고 여전히 조용한 분위기의 독산동 왕래성이었던거 같습니다.
현금 만원을 내니 7천원을 거슬러주니 가성비도 여전한 맛있는 가끔 먹으면
맛있는 슴슴한 짜장면인거 같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인지 밖에 돌아나니는 사람들도 현저히 줄어든게 느껴지는
날씨인거 같습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