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에서 사 먹은 치파오떡강정R 입니다.
항상 버거만 먹다가 저번에 케이준떡강정 한번 먹어 보고 나쁘지 않길래 이번엔
좀 더 매운맛이라는 치파오로 선택해 봤습니다.

R사이즈라 확실히 양은 좀 되네요
고기랑 떡 각각 15조각 정도씩 됩니다.

치킨 하나~~

떡 하나~
치킨은 다리살과 가슴살 혼용인지 퍽퍽살도 있고 부드러운 살도 있고 그렇네요
떡이야 뭐 흔하게 알고 있는 떡볶이용 떡
맛은 사천식이라 매울거라 기대 좀 했는데 생각보다 영~안 맵네요
사천식 향신료 맛이 이따금 나기는 하지만 제 기준에는 많이 부족한 매운맛..
오히려 단맛이 더 강했네요
그래도 라지 사이즈라 나름 넉넉한 양에 혼자서 하나하나 집어 먹기 괜찮은 치킨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