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냉면이 남았길래 만들어서 먹으려고 하던 찰나 어머니와 가깝게
지내고 계시는 아랫집 아주머니께서 냉면을 한그릇 푸짐하게 만들어 오셔서
냉면을 너무 배부르게 먹은 날이었네요.


냉장고에서 냉면이 보이길래 만들어서 막 먹으려고 하던 순간 갑자기
아랫집 아주머니께서 냉면 만들었다고 먹어보라고 가져오셔서 제가 만든
냉면과 차이가 심한 비주얼인데 배부르고 맛있게 먹은 냉면인거 같습니다.

역시나 냉면은 포만감이 금방 꺼지는 단점이 있어서 몇시간후 출출하길래
수박으로 마무리를 했네요.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수박을 먹으니 시원함이
배가 되는 하루였네요. 오늘과 내일만 버티면 광복절 연휴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